성남--(뉴스와이어)--‘바둑을 통한 생각의 폭과 깊이 확장’을 목적으로 하는 바둑TV “생각의 힘” 캠페인. 이 캠페인 취지에 정확히 부합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매주 수요일 편성되는 [특별한 생각]이다.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바둑과 집중력의 상관관계를 밝혀냈던 제1화 “뇌를 두드리는 바둑”에 이어 [특별한 생각] 제2화 “한 점의 크기를 찾아라!!”가 10월 11일과 18일 밤 11시, 시청자들의 특별한 생각을 일깨우기 위해 방영된다.

“한 점의 크기를 찾아라!!”는 바둑팬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는 ‘접바둑에 있어 미리 치석한 한 점, 한 점이 과연 몇 집에 해당할까?’라는 의문점에서 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의문점의 해결을 위해 프로기사 40인이 응했던 ‘2점~9점에 해당하는 집 수’에 대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알아보고, 정상급 프로기사 4인이 실제 접바둑 대국을 통하여 한 점의 크기에 대하여 의견과 감상을 나누는 형태로 진행된다.

11일 밤 11시에는 한국바둑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한 최철한과 박영훈이 석 점 접바둑 대결을 갖는다. 돌을 가려 맞춘 쪽에서 석 점에 상응하는 본인이 생각하는 집 수를 제시하고, 상대는 스스로 판단하여 흑 또는 백을 고를 수 있는 방식이다. 절친한 우정과는 별개로 반상의 라이벌로써 서로 백을 쥐겠다며 치열한 자존심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18일 밤 11시에는 한국바둑의 차세대 선두주자 송태곤과 강동윤이 넉 점으로 접바둑 대결을 갖는다. 이들 역시 본인의 흑, 백 여부에 상관없이 승리할 수 있다며 기세싸움에 한창이다.

바둑TV 미녀 리포터 서여경 씨와 입담꾼 김성룡 9단이 진행, 해설을 맡은 [특별한 생각] 제2화 “한 점의 크기를 찾아라”는 10월 11일과 18일 수요일 밤 11시에 바둑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onmedia.co.kr

연락처

바둑TV 전략사업팀 김익현 031-789-1121 019-319-706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