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남도는 9일 북한의 핵실험 강행을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전에 대한 기대를 져버리는 중대한 사태로 간주하고,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평소에 잘 조직·운영되고 있는 민방위대를 재점검하여 만약의 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동원 준비태세 강화하고, 사태별 민방위 경보 발령 준비 등 상황유지에 철저를 기하고, 낙진(방사능물질)에 의한 오염 발생에 대비한 개인행동요령을 홍보하는 등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또한, 전 시장·군수(읍·면·동장)에게 지역사태 동향 등에 대한 사전점검은 물론 유관기관·단체와의 긴밀한 대응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 등을 강화하도록 당부하였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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