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뉴스타그룹 한국본사는 오는 10월16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2층 그랜드볼륨에서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The Emhurst” 호텔콘도 분양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분양설명회에는 L.A. 시장인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시장이 분양설명회에 직접 참석한다.

“The Emhurst”는 Los Angeles 중심부인 Wilshire Blvd.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2층 지상21층의 쌍둥이 하이라이즈 빌딩이다. 2007년 3월에 착공하여 2010년 3월에 완공예정으로 1,200여평의 대지에 15,570평의 연면적을 자랑하며 철공 강철콘크리트법으로 튼튼한 외장을 자랑한다. Hobart Blvd.와 7가의 코너 원형 타워를 중심으로 서쪽과 동쪽으로 나뉘어지는데 서쪽 건물은 Beverly Hills 방향을 바라보고 있으며 호텔객실과 콘도로, 동쪽 건물은 Century city를 바라보고 있으며 비즈니스 빌딩으로 사용된다. 호텔객실과 콘도로 사용될 서쪽 건물은 9층부터 19층까지 586sq.ft.(16평)부터 2,321 sq.ft (65평)까지의 콘도 104유닛과 호텔객실 138유닛이 들어서게 되며 이중 콘도 104유닛이 한국에 분양된다. 평당 1,980~2,400만원에 분양가가 책정되어 있으며 현지 은행에서 6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계약 1년 후부터 전매가 가능하다.

1층 로비를 제외한 지하2층부터 5층까지는 주차장으로 활용되며 각 층마다 Los Angeles 최고의 사우나시설과 대형 헬스클럽,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컨벤션센타, Member only의 루프 가든 레스토랑, 나이트클럽 등 Total Life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Los Angeles는 연간 200만명 이상의 한국인이 자유롭게 내왕하는 도시다. 1990년에 비해 7.5배의 인구가 증가했으며 주정부는 캘리포니아 인구가 영화산업으로 인한 끊임없는 고용창출과 주거환경이 뛰어난 캘리포니아주로의 베이비붐 세대 이주 등에 힘입어 2020년까지 900만명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향후 전망이 잇따르면서 한인타운이 Los Angeles시 산하 CRA(시 재개발국)이 올해 7월부터 5년 동안 재개발하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상대적으로 Downtown과 Beverly Hills에 비해 낙후되어 있는 한인타운을 재개발하여 2010년 안에 L.A. 최고의 지역으로 부상시킨다는 것이다. 이러한 프로젝트에 힘입어 2006년에 착공되는 대형 프로젝트만 10여 개에 이르러 5년 후에는 Beverly Hills에 필적할 만한 공간으로 바뀐다. 이는 한인들의 주류사회 유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잠정적으로 여유있는 한인들의 유입과 고용창출로 4~5년 후면 다운타운에 비견될 최고의 새로운 주거공간으로 탄생할 것이다.

최근 6년 동안 Los Angeles의 부동산가격 상승률은 161%에 달했다. 최근 Los Angeles 부동산 시장은 특별한 호재없이 상승세가 지속되었기 때문에 조정기를 거치고 있다. 그렇다고 가격 하락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지는 않은데 이는 Los Angeles와 맨하탄 등의 대도시를 중심으로는 아직도 부동산 가치 상승률이 높고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Los Angeles는 여전히 유망한 투자처라는데 있다. 끊임없는 인구유입과 고용창출로 인한 주택공급 부족이 예상되고 있어 Los Angeles의 투자전망은 밝을 수 밖에 없다.

<행사개요>
시간 : 2006년 10월16일 월요일 16:00 ~ 18:00
장소 : Grand Intercontinental Hotel 2층 Grand Ballroom
분양 및 예약문의 : (02)3448-3777

웹사이트: http://www.newstar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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