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9월중 보금자리론 공급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보금자리론의 고정금리와 시중 금융회사들의 변동금리와의 격차가 0.6%p 내외로 축소된 데다 9월부터 취득세·등록세가 인하됨에 따라 대기 수요자들이 집중적으로 대출을 이용하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9월 중 금융회사별 공급실적 및 비중은 LG카드 728억원(38.9%), 하나은행 304억원(16.2%), 우리은행 156억원(8.4%), 국민은행 130억원(6.9%), 삼성생명 104억원(5.6%), SC제일은행 101억원(5.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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