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특구 IT기업, ‘이태리 정보통신박람회’ 큰 성과
대전시는 이번 박람회에 대덕연구개발특구 IT 유망중소기업 9개업체가 참가하여 총 17,219천불에 달하는 수출상담 실적과 함께 이중 약 4,918천불은 조만간 수출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상담건수는 총 753건으로 업체당 평균 84여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여 수출계약직전단계에 이른 상담은 총 57건으로 특히, LED, LCD DISPLAY 개발하는 (주)쓰리에버(대표:강철웅)는 이태리 LCD관련제품 총판매망인 Furotelecom社와 MPHARMA社를 비롯하여 독일의 Animhae社, 스위스의 CPS社와 독점공급계약을 맺어 조만간 약 420만불의 수출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참가한 대부분의 업체들이 기술의 우수성으로 현지 박람회장에서 가장 많은 바이어가 몰린 국가관으로 평가받아 이번 참가기업들은 남부유럽으로의 수출확대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쓰리에버(LED, LCD Display), 한국네트웤시스템(선박용위성안테나), 유니플라텍 (면상발열필름), 세주엔지니어링(입냄새 및 음주측정기), 리얼타임테크(메인메모리DB), 삼신이노텍(헤드셋,이어폰), 카오스(휴대용무선헤어매직기), 코어벨(평가보드,네트웤프로세스카드), 래트론(NTC semit, 온도센서) 등 9개 업체가 참여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에서는 참가업체들의 수출상담 실적을 면밀히 분석하고 계약추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박람회를 통한 지역업체들의 유럽시장 및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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