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 희망 아카데미 운영
대전시는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공부하는 공무원상을 정립하자는 박성효 대전시장의 지시에 따라 매주 화요일(또는 목요일) 아침 7시 20분에서 8시 30분까지 비업무시간을 활용하여 전문강사를 초빙해 학습시간을 갖을 계획이다.
시 본청 근무 4급 이상 간부공무원 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전 희망 아카데미’는 지방자치, 경제, 환경, 문화, 혁신, 리더십 등 행정환경 전반에 걸쳐 대전·충청권 우수강사를 초청, 강의 및 토론을 통해 자치행정역량을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12일에는 첫번째 시간으로 한국노동연구원 부설 뉴패러다임센터 수석 컨설턴트 안선혁 강사를 초빙해 회의 진행 기법에 관한 세미나를 연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 희망 아카데미가 간부공무원들에게 자기계발과 학습기회를 마련하여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부응하고 자치행정능력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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