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가을철 등반 및 각종 야외활동 중 안전사고로 인한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 안내와 구조연결 등을 위하여 지리산, 모악산 등 도내 국립, 도립 공원의 등산로에『1339 응급의료정보센터』안내 입간판이 설치된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의 국립 및 도립공원 32개소에 대하여 115개의 안내 입간판을 설치함으로서『1339 응급의료정보센터』를적극 홍보하고 국민의 생명보호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도내에서는 지리산·덕유산·내장산 국립공원에 각4개소, 모악산·대둔산 도립공원에 각3개소 등 총 18개소에 안내 입간판을 설치함으로서 도민들에게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 안내가 기대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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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환경정책과 환경보전담당 이재섭 063-280-3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