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온아카데미와 스피치학회 공동 한글날 기념 세미나...“아나운서의 소양은 전문성과 인성 ”
세미나는 디지털 다매체의 개념과 방송의 역할, 변화하는 방송 커뮤니케이터 (아나운서/진행자)의 위상, 방송 커뮤니케이터의 사회적 수요와 영향력, 방송 커뮤니케이터의 사회적 활동과 책임 등의 내용을 다루었다.
김연종 단국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의 사회로 시작, 방송위원회 연구센터 연구위원이신 송종현박사의 주제 발제, 영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강길호교수, MBC경제매거진 M팀장이나 앵커인 윤영무부장이 토론자로 자리를 빛내주셨다.
그 외에도 경희대 언론정보학부 허경호교수 , 박현구 창원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동아방송대 교수이자. 전 KBS아나운서 실장인 김상준교수와 경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오미영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하여 그 열기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방송커뮤니케이터인 아나운서의 역할과 위상에 대해 언급하면서, 아나운서의 일반인이나 연예인들과의 차별화를 강조하며, 아나운서는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하며, 자신의 지식을 표현하기 위한 숙련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습득해야하고 전문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윤리적 소양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세미나를 후원한 (주)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성연미 대표(전 KBS 12기 아나운서)는 “시대가 흐르고 사회가 발전하면서 정보의 전달자인 방송의 역할이 극대화됨에 따라 그 핵심요소 중의 하나인 아나운서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며 “전문 방송인이 갖춰야할 소양과 그들을 위한 올바른 교육이 변화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om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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