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1월에 개봉해 따뜻한 공감으로 전국을 물들이게 될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주연: 한석규, 김지수 / 감독: 변승욱 / 제작: ㈜오브젝트필름 / 배급: ㈜CJ엔터테인먼트, ㈜시네마서비스)이 오는 12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부산 남포동 PIFF 광장에 설치된 홍보 부스에서 부산을 찾은 영화 팬들에게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이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3종 세트!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에서 한석규가 열연한 ‘인구’의 직업은 동네에서 작은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 이번 부산 영화제 이벤트에는 영화 속 배경이 된 약국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약국 부스가 설치된다. 홍보부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운영되며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은 약국 부스 앞에서 특별 제작된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약봉지를 직접 나눠주는 형식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약봉지 속에는 비타민과 반창고, 간단한 영화 정보가 담긴 엽서까지 3종의 선물이 담겨 있다. 눈에 띄는 디자인의 색다른 약봉지와 실용적인 3종 세트는 부산을 찾는 영화 팬들에게 기억에 남을 깜짝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영화의 주인공 ‘인구’를 연상시키듯 약사복을 입은 스탭들이 직접 약봉지를 나눠줘 더욱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관객들이 직접 남기는 마음 속에 숨겨둔 사랑 이야기!

또한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의 홍보 부스를 찾는 관객들이 직접 참여, 사랑하는 사람에게 평소에 하지 못했던 마음 속 이야기를 남길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작은 쪽지에 직접 써 부스 벽면에 붙이는 형식으로 홍보 부스의 한 쪽 벽면은 관객들이 남긴 다양한 사랑 이야기가 담긴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질 것이다.

부산영화제 기간 특별한 이벤트로 관객과 만나며 한층 더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은 사랑을 못하는 남자와 사랑을 안 하는 여자. 사연 있는 그들이 만들어가는 두 번째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남을 치료하면서 정작 자신의 속병은 치료하지 못하는 약사와 명품을 카피하면서 한번도 진짜는 가져보지 못한 짝퉁 디자이너가 만나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영화로 11월 개봉, 모든 관객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전하게 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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