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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04-12-05 10:10
서울--(뉴스와이어)--LG텔레콤(사장 南 鏞 / www.lgtelecom.com)이 600만 달성을 기념, 남용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LG강남타워에서 ‘600만 달성기념 한마음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600만 돌파의 성과를 다 함께 공유, 축하하고 LG텔레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차원이다.

이날 행사에서 남용 사장은 “600만 달성은 전 임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반드시 해내고자 하는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멀게만 느껴졌던 600만 달성의 염원이 현실로 일어나게 됐다”고 .

남 사장은 “뱅크온 현장에서 승부근성으로 150만 가입자 확보라는 신화를 만들어낸 영업부문, 극한의 효율로 경쟁사와 대등한 통화품질을 이룬 N/W부문, 600만을 위해 뛰어준 전 임직원과 협력사들에게 감동과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남 사장은 “600만의 의미는 앞으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경쟁력과 함께 경쟁사와 겨뤄볼 수 있을 만큼의 힘을 가지게 된 것”이라며 “강하고 지혜로운 LG텔레콤 임직원의 힘으로 1등이 되도록 모두 한마음이 되어 힘차게 도전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600만번째 가입자인 김태형 고객이 참여, LG텔레콤 600만 달성을 축하해 줬다.

경기도 하남시에서 의류업에 종사하는 김태형 고객은 바쁜 업무로 인해 은행에 직접 찾아갈 수 없어 은행업무를 편하게 이용하기 위해 농협에서 모바일 뱅킹 뱅크온(BankON)에 가입했다가 600만번째 가입자라는 뜻밖의 행운을 거머쥐었다.

LG텔레콤은 600만번째 가입자인 김태형 고객에게 1년 무료통화 이용권등을 증정했다.

이날 600만 달성기념 한마음 행사는 LG텔레콤 남용 사장, 안병욱 부사장, 강문석 부사장, 스마트보드 의장 박찬승 과장, ㈜LG 정일재 부사장, 600만번째 가입자인 김태형 고객이 600만 달성을 축하는 축하 케익 커팅에 이어 남용 사장의 건배 제의로 맥주 파티가 이어져 흥겨움을 배가시켰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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