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5~7세 유아들의 창의력을 쑥쑥 높여주는 유아용 교육 게임이 출시되었다.

교구 교육업체인 얼라이소프트(www.mensagame.com, 대표 배상용)는 인지 발달 능력이 가장 왕성한 5~7세의 유아들을 위한 창의력과 표현 능력을 쑥쑥 길러주는 유아용 교육 게임인 ‘멘사 셀렉트 게임 키즈’를 출시했다.

멘사 셀렉트 게임은 전세계 2%에 해당하는 IQ 148 이상의 멘사 회원들이 매년 4월 전세계에서 출품된 보드게임 중에서 독창성과 창의력 배양 등을 고려해 멘사 마크를 부여하는 멘사 마인드 게임대회에서 선정한 게임으로, 지적 능력을 자극할 수 있는 게임 규칙과 방법, 독창성, 반복해도 질리지 않는 재미, 끝까지 경쟁할 수 있도록 고안된 스토리를 갖춰야 하며 디자인이 뛰어나야 한다.

이번에 출시된 ‘멘사 셀렉트 게임 키즈’는 10명이 넘는 연구진이 6개월이상을 연구해 개발한 것으로, 11종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수와 양의 개념을 동시에 파악하도록 고안된 레디니스 매스게임, 뺄셈과 시간의 개념을 빨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라이머리 매스게임, 산만한 아이들을 위한 집중력 개발 게임인 스페이스 페이스, 공간지각능력 및 사고력을 길러주는 트랩쳐와 지그재그, 창의력을 향상 시키는 픽쳐 퍼펙트 등이 있다.

멘사셀렉트 게임의 창의력 프로그램 보급 사업은 올 상반기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수원, 부산, 청주, 광주, 전주 등 전국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전국에 걸쳐 14개의 지사망을 구축한 얼라이소프트의 ‘멘사셀렉트 게임’은 게임 교육에 대한 개념이 아직 생소 하기만 했던 지난해 6월에 이미 8~13세의 어린이들을 위한 ‘멘사셀렉트 게임 세트(13종)’를 출시하며 교육과 게임의 접목이라는 새로운 매커니즘을 구현하고 있다.

멘사 게임을 접해본 최현숙씨(33, 관악구 신림동) 등 학부모들은 “멘사 게임 교육 프로그램은 어린 유아들에게 친근하면서도 두뇌 개발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새로운 교육 아이템임이 분명하다"라고 추천했다.

또한 멘사 셀렉트 게임 교육에 대한 성패를 좌우하는 교사들에 대한 교육은 일괄적으로 본사 차원에서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멘사 마인드 게임 대회는 지난 ’90년부터 시작 되었으며, 올해는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개최되었고, 멘사 게임은 지난 16년간 총 86종이 선정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mensa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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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소프트 배상용 대표, 02-568-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