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나날이 장대한 스케일을 뽐내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들에 현대인들은 열광해 왔다. 그러나 가끔은 그것들의 범람이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되곤 한다. 진부한 할리우드 액션과 잔혹 무비극에 지친 우리들에게 ‘영리한 할리우드’는 모처럼 클래식 멜로를 선보였다.

그것은 다름아닌 <노트북>. 한 순간 스쳐 지나가는 숨가뿐 사랑이 아니라 수 십년이 지속되는 거대한 러브 스토리지만 거둬낼 부분을 찾기 힘들 정도로 심플한 사랑이야기이다.

진부할 것이라는 많은 이들의 우려는 기우에 지나지 않는다는 듯 닉 카사베츠 감독은 평범한 이들의 사랑을 아름답게 그리는 데 성공했다. 그에 더해 완벽에 가까운 연기로 감동을 더해 준 출연진들의 열연은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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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Movie

너무나 아름다운 보물을 찾아 줄
올 가을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영화!!

<노트북>에 열광했던 한 관객은 이 영화를 통해 너무나 아름다운 보물을 찾았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자신에게도 분명히 잊을 수 없는 사랑이 있음에도 그것을 잊고 살아왔다면서 아쉬움을 토로했다. 사랑을 다시 찾을 수는 없더라도 그 소중한 추억을 이 영화를 통해 찾았노라면서 기쁜 마음을 담담하게 표현했다. <노트북>은 이렇게 잃어버렸던 보물을 되찾아주는 선물 같은 영화가 될 것이다.

유난히 겨울이 빨리 찾아오고 춥다고 하는 올 해, 거침없이 달려왔던 한 해를 차분히 정리하고 세계적 대중 코드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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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17살 내 전부를 흔들어 버린 그녀…
노아는 카니발에서 활달하고 천진난만한 앨리의 웃음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두 사람은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들고 전부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한다.
그러나 신분 차이로 인한 집안의 반대로 두 사람은 이별을 하게 되고,
갑자기 일어난 전쟁은 더욱 확실하게 두 사람간의 연결고리를 끊어버렸다.
그렇게 7년이란 시간은 지나간다.

24살이 되어서도 그녀는 여전히 나의 전부였고…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한 앨리는 그를 찾아 나선다.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잊을 수 없었던 두 사람은 다시 만났지만,
서로가 처한 현실에 더 가슴 아프다.
앨리에게는 약혼자가 있었고,
잊을 수 없는 첫사랑과 현실 앞에서 그녀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나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앨리는 큰 병을 앓으면서 점점 모든 기억을 잃어간다.
그녀가 세상의 전부였던 노아는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일기장을 남겨둔다.
그녀만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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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 CAST

라이언 고슬링 / 노아 캘런 역

평생 그녀만을 꿈꿔 온 마지막 로맨티스트
카니발에서 앨리를 처음 본 이후로 노아의 가슴 속에는 그녀만이 존재했다. 잠시 헤어져 있었던 시간 동안 앨리는 새로운 사랑을 키우기도 했지만 그의 사랑은 항상 변함이 없었다.
앨리와 헤어져 있었던 7년동안의 시간에도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두 손으로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헌신적인 남자이다.

비평가들로부터 한결 같은 찬사를 받고 있는 연기천재!!
처음 그를 알릴 수 있었던 작품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영화 <빌리버>였다. 이 작품이 2001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최고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2002년 IPF 스프릿의 남우 주연상 후보로 오르면서 그는 영화계 전반에서 주목 받는 연기자로 성장했다. 이후에도 그는 비슷비슷한 캐릭터로 쉽게 스타가 되기 보다는 복잡한 캐릭터를 선호함으로써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기를 희망했다. <슬로터 롤>로 2002년 선댄스 영화제, <유나이티드 스테이트 어브 리랜드>로 2003년 선댄스 영화제, 심리 스릴러 <머더 바이 넘버>로 한결 같은 찬사를 이끌어내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스테이>에서 이완 맥그리거와 나오미 와츠의 상대역으로 열연해 다시 한번 관객들을 흥분시킬 예정이다.

Filmography
<빌리버><슬로터 롤><유나이티드 스테이트 어브 리랜드><머더 바이 넘버><리멤버 타이탄><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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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 CAST

레이첼 맥아담스 / 앨리 해밀튼 역

힘겨운 사랑 앞에서도 솔직해 질 수 있는 멋진 그녀
빡빡하고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던 앨리에게 노아의 등장은 흥미로운 일이었다. 그와의 열정적인 사랑은 그녀를 행복하게 만들었지만 사랑하는 이를 지킬 수 있는 힘을 키우라고 그녀에게 강요했다. 부모님의 반대가 너무 심했지만 그녀는 단 한번도 그에 대한 사랑을 저 버리지 않는 멋진 여자다.

타고난 배우, 또 한 명의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노트북>에서 ‘앨리’ 그 자체로 분한 그녀는 연기를 시작한 지 사실 얼마 되지 않았다. <디즈니의 핫칙>에서 단번에 주연을 꿰찬 것이 불과 2년 전이다. 그녀는 <디즈니의 핫칙>으로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돼 있었다’는 거짓말 같은 현실을 경험했다. 그러나 이런 행운은 그냥 얻어진 것은 아니다. 그녀는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로 정평이 나 있다. 상대 배우인 라이언 고슬링은 그녀는 아무리 불편하고 어려운 촬영 상황이라도 모든 장면에 최선을 다하는 배우라며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 그녀는 최근 개봉된 <퀀카로 살아나는 법>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국내 팬들에게 첫 인사를 했으며 현재 2005년 개봉 예정인 <웨딩 크레셔>를 촬영 중이다.


Filmography
<디즈니의 핫칙><민걸><퀸카로 살아남는 법><웨딩 크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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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 CAST

제임스 가너 / 듀크 역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배우로 오랫동안 칭송 받아왔던 가너는 한 개의 아카데미상과 15개의 에미상(두번 수상 포함)에 노미네이트되는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도 그 명성을 유지하면서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쳐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TV용 영화인 <락포드파일>로
자신의 이름을 가장 많이 알렸고 <머피의 로맨스>로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기쁨을 맛 보았다.

Filmography
<아틀란티스-잃어버린 왕국><스페이스 카우보이><야야 자매의 비밀><메브릭><아이들의 시간><위대한 탈출><머피의 로맨스> 외 다수

지나 롤랜즈 / 앨리 캘런 역

감독인 닉 카사베츠의 어머니이기도 한 지나 롤랜즈는 미국 영화 협회로부터 연기 예술 전공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국보급 배우이다. 최근까지도 보기 드문 연기와 타고난 재능으로 극단, 영화, TV 할 것도 없이 꾸준한 러브콜을 받으면서 견제함을 과시하고 있다. 그리고 그녀의 작고한 남편인 존 카사베츠와 함께 한 <우먼 언더 인플루언스>로 골든 글로브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여주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배우로서의 최고의 스릴을 만끽하기도 했다.


Filmography
<차일드 이즈 웨이팅><페이스><우먼 언더 인플루언스><글로리아><오프닝 나이트><러브 스트림><스타를 벗겨라><마이티><플레잉 바이 하트><홉 플로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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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Makers

감독 / 닉 카사베츠
사랑 그 자체를 표현할 줄 아는 섬세한 감독
카사베츠는 배우로서 자신의 경력을 시작했다. 그래서 그는 어떤 감독보다도 배우들을 잘 이해해 주고 철두철미한 배려를 해 주는 감독이다. 또 그런 만큼 배우들에게 많은 것을 기대해 배우들로부터 좋은 연기를 끌어낼 줄 아는 감독으로 평가받고 있다. 카사베츠는 <스타를 벗겨라>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그는 이 영화에서 외로운 한 미망인이 삶의 열정을 다시 되찾게 되는 과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섬세하고 깊은 감동을 선사해 주었다. 이후에는 <더홀>(원제: She’s so lovely)로 1997년 칸느 영화제에서 유일하게 두 개의 상을 수상하면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2002년 개봉된 <존 큐>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흥행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Filmography
<존 큐> <더 홀> <스타를 벗겨라>


각색 / 잔 사디

1997년 <샤인>의 각본으로 아카데미상 후보, BAFTA(영국 영화 아카데미)후보, 미국 극작가 협회상과 골든 글로브상의 후보에 오르며 호주에서 가장 뛰어난 극작가라는 칭송을 받기도 했다. 이후 그는 2003년 <러브 브라더>로 각본 뿐만 아니라 감독에까지 도전해 2004년 휴스톤 국제 영화제에서 최고 영화상, 최고 감독상, 최고 촬영상을 수상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런 그의 손을 거쳐 거의 1년동안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리스트에서 확고부동의 자리를 유지했던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원작 소설이 가슴을 적시는 따뜻한 멜로 영화로 재탄생되었다.

Filmography
<샤인><러브 브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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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NOTE

미국 개봉 시 입소문 타고 장기 상영 성공!!

지난 6월 27일 <노트북>이 미국 개봉시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틈바구니에서 4위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감동의 물결로 술렁이게 했다. 오랜만에 찾아온 아름다운 감동을 안고 돌아 간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노트북>은 최근까지도 뒷심을 발휘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노트북>은 미국 박스 오피스에서 8주간이나 10위권에서 머무르며 10월 10일까지 80,496,140 달러의 흥행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런 <노트북>의 부드러운 듯 강한 파워는 인터넷 상에 줄을 이은 네티즌들의 호평때문이었다. 영화에 감동받은 골수팬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화’, ‘사랑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신선한 영화’라는 찬사를 보내며 영화의 흥행에 한 몫 했다.

결연하고 감동적인 로맨스로 전 미인들의 가슴을 적신 영화

나날이 속도가 빨라져 한 순간도 긴장을 놓쳐서는 안 되는 요즘, 오랜 시간 지속되는 사랑이 불가능하다고 간주하거나 유치하다는 생각을 무심결에 하고 만다. 그러나 그러면서도 우리는 그런 사랑이 가능해 지기를 바란다. 그래서 사람들은 유치하다고 말하면서도 평생을 가는 사랑이 가능하다는 논리를 입증시켜 줄 영화가 나오기를 바랬는지도 모른다. 그런 와중에 나온 <노트북>은 사람들의 이런 소망을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러닝 타임 내내 목소리를 낮추지 않는 완성도 높은 로맨스는 전 미인들의 가슴을 적시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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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NOTE


<워크 투 리멤버><병 속에 담긴 편지>의
니콜라스 스파크스 원작 소설 영화화

90년대 ‘병 속에 담긴 편지’를 통해 마음에 문을 닫는 두 남녀가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감동을 목격한 이들은 그 감동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몇 년 후 찾아온 ‘워크 투 리멤버’란 소설의 감동은 또 하나의 선물이었다. 이 두 작품으로 절대적인 사랑을 받은 소설가 스파크스는 사실 ‘노트북’이라는 감동으로 먼저 독자들에게 다가갔었다. ‘병 속에 담긴 편지’와 ‘워크 투 리멤버’가 스파크스를 최고의 소설가로 만들어줬다면 ‘노트북’은 그의 이름을 제대로 알려준 탄탄한 발판이었던 셈이다. 이런 열광적인 반응에 그의 소설들은 진작부터 많은 영화인들의 러브콜을 받아왔다. <병 속에 담긴 편지>와 <워크 투 리멤버>는 이미 영화화되어 성공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리고 곧 국내 관객들에게도 선보일 <노트북>이 이 가을 다시 한번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자리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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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NOTE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리스트에 1년 동안
확고부동의 자리를 지켜 온 바로 그 원작!!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연출가 마크 존슨과 린 해리스는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소설 ‘노트북’을
읽고 영화화할 것을 결심하고 7년동안 시나리오 작업을 해 왔다. 이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이라도 하는 듯 소설 ‘노트북’은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리스트에 거의 1년동안 확고
부동의 자리를 유지하는 파워를 보였다. 카사베츠 감독 역시 스파크스의 소설을 읽고 사람들이
그의 소설에 열광하는 이유를 알겠다며 <노트북>의 연출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실화여서 더 감동적이었던 소설!!

베스트 셀러 제조기인 원작가 스파크스는 장인의 위대한 러브 스토리를 듣는 순간 작가가 되겠다는 결심을 했다. 작가 자신의 인생을 바꿀 정도로 감동적이었던 그 사랑의 이야기가 바로 <노트북>이다. 1940년대 초 미국 남부출신인 그의 장인이 방학을 맞아 잠시 내려온 한 소녀에게 반해 시작된 뜨거운 사랑이 평생 서로의 존재만을 위해 살았고 마지막 순간까지 영원한 사랑을 이룬 실제 이야기를 소설로 옮긴 것이다. 이 위대한 사랑의 이야기는 다시 아름다운 캐롤라이나의 전경을 배경으로 스크린에 부활했다. 소설 ‘노트북’은 베스트 셀러로 1년 동안 자리를 지켜오며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적시었고, 영화 <노트북>은 실화라는 이유로 더욱 관객들의 가슴에 깊이 여운을 선사하며 세계인의 마음 속에 기억되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영화인 홍보팀<515-6242>, 남서연 대리(019-699-4015), 박미진(010-4227-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