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영화도 전시한다...영화 ‘중천’ 전시관 오픈

서울--(뉴스와이어)--10월 16일부터 12월 21일까지 남산 N서울타워 파빌리온 A관에서 영화 ‘중천'전시회(2006 중천 Theme Exhibition in Nseoul Tower& Seminar)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초로 영화와 예술을 접목시킨 테마기획으로써 미디어 아트와 설치미술의 대가인 양만기, 이용백 작가의 작품과 영화‘중천'의상을 담당한 일본의 세계적인 의상 디자이너 에미와다의 의상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신세기 에반게리온>으로 유명한 일본 최고의 뮤지션 사기스 시로의 영화음악과 영상을 함께 체험하는 공간 등이 선보여진다.

영화 ‘중천’ 전시회의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전시회가 처음 열리는 16일에 양만기 작가(10:30~11:50), 이용백 작가(13:00~14:20), 에미와다(14:30~15:50)의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며 오후 6시 오픈식에는 영화배우 정우성, 김태희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nseoultow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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