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는 암과 뇌혈관 질환에 이어 사망원인 3위를 차지하는 질환으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주변사람들에 의해 실시되는 심폐소생술이 3%미만으로 외국의 25~40%에 비해 미흡하고 심정지 환자의 생존률은 외국 10~40%에 비해 2.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어 환자 발생초기에 119구급대원이 아닌 주변사람들에 의해 행해지는 응급조치 향상을 위해 보급운동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충남도는 도내 55만 전 가구에 최소 1명 이상에게 심정지 응급처치 능력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한 가정 한 사람 심폐소생술 보급사업'이 지난해 5만명에서 올해 20만명으로 증가하여 월평균 2만명 이상이 교육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道공무원교육원 등 각급 교육기관과 경찰서, 군부대 직장교육 및 기업체 소양교육시 심폐소생술을 응급처치 필수 과목으로 지정하여 교육요청을 해오는 등 심장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道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초기 심정지 후 3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 할 경우 소생률을 70%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면서, 심폐소생술을 배우고자 할 경우에는 가까운 소방관서에 문의하면 언제든지 방문이나 출장교육을 받을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방호구조과 구조구급담당자 송희경 042-220-3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