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디지털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가족들의 화합을 다지는 축구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칠두/www.e-cluster.net)은 서울디지털단지 내 근로자 및 유관기관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기위해 10월14일/15일(예선전), 21일/22일(결승전) 가산동 서울디지털단지운동장에서 지난 해 우승팀인 대륭8차연합팀을 포함한 24개팀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기 서울디지털단지 근로가족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15일 개막되는 개회식에는 김칠두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을 비롯, 홍종희 산업기술시험원장, 김재복 서울디지털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장, 최원형 한국노총구로금천지부 의장과 입주기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서울디지털단지의 발전을 위해 애써온 근로가족들을 응원하고 단합과 단결을 독려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입주기업 및 유관기관 24개 팀이 참여하여 나흘 동안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게 되며, 우승팀에게는 우승컵과 상금이, 페어플레이팀에게는 기념패와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대회가 열리는 서울디지털단지운동장은 주·야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전천후 인조잔디구장으로써 지난 해 11월 개장한 이후 서울디지털 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들에게 체육활동 및 복합 휴식 공간의 역할을 해왔다.

한편 산단공은 산업단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운동장 바로 옆에 12월 완공 예정으로 지상 15층, 연면적 7140평 규모의 '서울디지털단지드림타운'(오피스텔)을 건설 중에 있는 등 입주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단지 인프라 개선을 위해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김칠두 이사장은 “제2회째 맞이하는 ‘서울디지털단지 근로가족 축구대회’가 산업단지 화합의 축제 한마당으로 자리 잡았다”며 “산단공은 서울디지털단지운동장을 비롯하여 ‘서울디지털드림타운’을 건설하고 있는 등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근로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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