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오늘 정우택 도지사와 12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충청북도경제발전협의회』제1차 회의를 개최 하고, ´경제특별도 건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전략과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하였다.

오늘 논의된 주요 과제로는

-효율적인 투자유치전략 추진방안으로 이전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 및 투자유치진흥기금 설치·운영 등 인센티브 확대 지원
- 산업입지 적기 공급을 위한 시·군별 산업(농공)단지, 개별입지 발굴 및 추가 조성
- 기업관련 민원 One-stop Service 체제 구축을 위한 ①『e-사랑 센터』기업지원정보 Portal site구축, ②기업민원실(창구) 설치· 운영, ③『충북기업애로지원센터』설치 운영

- 투자유치 노력 제고 및 기업인 만족도 제고를 위한『투자유치 종합평가제』도입 시행
- 투자유치 및 창업 촉진을 위한『행정감사 운영 개선』방안과

기타 현안사항으로
-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품권 구매 촉진 방안
- 좋은 일자리 만들기 『신 뉴딜사업』추진 방안 등이 중점 논의 되었다.

오늘 회의에서 정우택 도지사는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이라는 도정목표 구현을 위한 최우선 과제는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도와 시·군이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모든 역량을 결집, 투자유치에 전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시장·군수들은 투자유치 활성화를 통한 충북경제의 도약과 ˝ 경제특별도 건설 ˝을 위하여는 도, 시·군 간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과 공동 유치 노력이 절실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관련제도 정비, 산업입지 추가 발굴 조성, 기업이전 보조금 지원 등 주요 정책사항 추진에 적극 협조해 나가기로 하였다.

충청북도는 이번 첫 번째 협의회 개최를 계기로 앞으로 투자유치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협의 기능을 강화하고 ˝경제특별도 건설˝에 대한 시·군의 공감대 확산 및 투자 유치와 관련된 업무 공조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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