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도소(소장 한재준)는 2006년10월9일부터 12월31까지 “부산마약 퇴치운동본부의 마약없는 부산추진위원회(지부장 이철희)와 연계하여 총6회 (격주1회씩) 마약류사범(투약자)20명을 대상으로 개별재활교육 (단약동기증진)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 마약퇴치본부의 마약없는 부산추진위원회 B.Y.C 상담팀 오지현 상담팀장과 소속 복지사,위원회가 추천하는 외부 전문강사 등이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후 교육평가와 사례관리를 연계할 것이라고 한다.
마약류 사범은 자신이 마약에 중독되었다는 것을 인정치않고, 치료의필요성도 거의 느끼지 못하고 있다가 구속된후에야 후회하게 되는데 바로 교도소에 수감되었을 때가 치료의 필요성을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006년도 1회기 교육후 개별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자기반성과 재활의 의지를 가져오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판단하고, 2회기의 마약류 사범의 재활교육에서는 교육내용을 더욱 알차게 하여 앞으로도 계속하여 본 프로그램을 발전 향상시켜서 마약없는 건강한 우리사회 만들기에 일조하고자한다.
부산교도소 개요
부산교도소는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기관으로 1947년 9월1일 부산형무소 김해농장으로 발족하여 1971년 3월 김해교도소로 개청했고 1987년 12월5일 현재의 부산교도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부산교도소는 형사사건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를 수용하며 각종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수용자의 정서 및 심성을 순화하여 이들의 재범방지와 사회복귀에 전직원들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rrections.go.kr
연락처
부산교도소 보안관리과 교위 이호욱,051-971-0151,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