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각종 재난상황 발생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대비 시민행동 메뉴얼인 ‘안전을 위한 길잡이’를 제작 배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개발해 보급하는 이번 ‘안전을 위한 길잡이’는 110페이지 분량에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한파, 황사 등 자연재해와 폭발, 교통사고, 화생방사고, 전기·가스사고 등 인적재해 등 24개 재난 유형별로 시민이 취하여야 할 행동요령과 함께 재난에 대비해 반드시 해야 할 일, 각종 재난재해의 유형별 응급처치 요령 등을 담고 있다.

대전시는 메뉴얼을 시홈페이지(재난안전대책본부) 자료실에 게재하고 재난관련 실·과 및 5개구청과 동사무소에 200부의 책자를 배부하여 재난사고 예방 및 대비를 위한 시민행동 지침서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을 위한 길잡이’는 각종 재난이 예상되거나 발생했을 때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안전문화의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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