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12일 김완주 도지사를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4기 출범 100일 계기 도민위주의 감동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도민봉사 다짐 결의대회와 함께 도민생활 현장체험 출장을 실시한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그간 행정기관 편의위주의 행정에서 과감히 탈피 공직자 스스로가 도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를 받기위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기 위한 「200만 도민에게 드리는 우리의 다짐」결의문을 통해 “도민을 최고의 으뜸고객으로 모신다”, “최상 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등 5개 사항을 결의할 예정이다.

결의문 채택과 동시 강희선 「한국 서비스 에듀 센터 원장」으로부터 “고객만족 경영과 서비스 마인드”를 주제로 한 특강도 들을 예정이어서 앞으로 한 차원 높은 전국 최상의 행정서비스가 기대된다.

결의대회 후 도 공무원들은 결의문 낭독이 구호만이 아닌 실천하는 현장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각 실국(과) 및 사업소별로 도민들의 어려움이 있는 생활 민원현장은 물론 노인·장애시설과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현장체험 출장을 실시하여,

도민에 대한 진정한 봉사자로서 도민의 고충을 덜어주고 애로사항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도민 곁으로 더욱 가깝게 다가서는 고객 감동의 행정을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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