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교도소(소장 한재준)에서는 지난 2006. 8. 9.일자로 부산교도소 에 수용중인 수용자에게 우송된 영치금·품에 대한 접수 및 전달내용을 기관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민원인이 우편으로 송부한 영치금·품에 대한 영수증이 발부되지 않아 접수여부를 담당직원에게 전화로 문의하는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우송한 영치금·품에 대해 그 전달여부를 기관홈페이지에 게재 시행함으로써 민원인이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여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구현하였다.

또한, 부산교도소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지사항란에 게재되는 내용은 수용자에게 우송되는 우송금(전신환 및 우편환) 및 우송품 접수업무이며 당일 접수한 우송 영치금·품을 그 익일까지 수용자 본인에게 전달하고 그 전달내용을 게재하고 있다.

지난 8월9일 시행한 이후 하루평균 영치금 20건, 영치품 10건을 게재함으로써 이를 확인한 민원인들로부터 기관을 믿고, 신뢰할 수 있다고 전화가 오는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부산교도소 개요
부산교도소는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기관으로 1947년 9월1일 부산형무소 김해농장으로 발족하여 1971년 3월 김해교도소로 개청했고 1987년 12월5일 현재의 부산교도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부산교도소는 형사사건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를 수용하며 각종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수용자의 정서 및 심성을 순화하여 이들의 재범방지와 사회복귀에 전직원들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rrection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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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총무과 교감 강진삼 051-971-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