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보호주간중 각 시ㆍ군별로 개최되는 행사에서는 공무원, 청소년단체, 유해환경감시단, 교육기관, 경찰 등 관계자가 총 6,500여명이 참가(市지역 400명, 郡지역 200명)하여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시내 번화가를 중심으로 각종 전단지 등 홍보물을 통한 청소년 선도ㆍ계도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와는 별도로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36개소에서도 자체 실정에 맞는 청소년 한마음 축제등을 진행하며, 특히 성주군(성산청소년수련원) 에서는 10.20(금) 관내 고등학생 250명을 초청하여「1318테마속으로」를 주제로 한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 공간을 제공하여 이들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나아가 조화로운 인격형성 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청소년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술ㆍ담배 판매 행위와 청소년 고용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 행위 등을 지도단속 하게 되며 더불어서 유해업소에 대해 청소년에게 불량영화와 음란비디오, 불량서적 안보이기, 사행성 오락행위 하지 않도록 하기, 혼숙 안시키기, 청소년의 성을 사지 않기 등을 집중 홍보한다.
앞으로도 도에서는 청소년의 안전한 사회환경과 여건 조성을 위하여 청소년의 건전육성을 저해하는 유해환경의 지속적인 단속으로 청소년을 보호하고, 민간차원의 감시활동을 통하여청소년유해 환경 확산 방지와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정순자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보호주간을 맞아 앞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지닌 건강한 청소년 육성과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를 위하여 범사회적 활동을 꾸준히 전개함과 동시에 다양한 각종 시책을 적극 개발ㆍ추진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분위기 확산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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