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모전은 수형자들의 모범적인 신앙수기, 갱생생활수기 및 문예작품 등을 통하여 자기수양과 내면세계의 성찰을 통해 지난날의 과오에 대해 반성의 기회를 제공하여, 희망을 다시 찾고 보다 나은 미래의 삶의 기회 제공함으로써 범죄 없는 밝은 사회를 실현하기 위하여 개최하였다.
살인미수죄를 짓고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정모수형자의 “나 자신을 보며” 전과6범인 전모수형자의 “지난 시간의 참회” 2000년도부터 수형자를 위해 교정,교화 활동을 하고 있는 박철성 목사의 “ 갇힌 자에게 믿음,소망,사랑과 복음으로 변화시켜주소서” 등 많은 작품이 접수되었다.
문예작품공모전은 매년 2회 실시되며 접수된 작품은 1차 심사를 거쳐 대구지방청에 보내지며 당선자에게는 상장과 상품이 수여된다.
문예작품 공모를 담당한 함영식 교도는 예상보다 많은 수형자들이 참여해주어 심사하기가 어려웠다며 우리 소에서 채택된 작품들이 수상을 받게 되었음 좋겠고 10월 말에는 시 낭송회, 독후감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많은 수형자들이 참여해줬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피력하였다.
청송직업훈련교도소 개요
1983.3.9 청송제1보호감호소로 개칭한 이후 사회보호법이 폐지됨에 따라 2004.12.31 청송직업훈련교도소로 직제를 개정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는 정예직업훈련교도소로 탈바꿈 하기 위하여 리모델링공사가 한창이다. 수용정원은 600명이고 현재는 약 200명이 수용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cheongsongvt.correction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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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직업훈련교도소 총무과 교위 강창석 054-872-9507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