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개탄스럽다. 또 다시 도진 민주당 후보 측의 금품살포

12일 재보궐 선거가 시작되자마자 선관위에 의해 선거법 위반으로 후보의 친인척이 검찰에 수사의뢰 되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2일 민주당 채일병 후보의 기자회견이 끝난 후 후보의 친인척이 20-50만원이 든 돈 봉투를 노골적으로 돌렸다고 한다.

깨끗한 선거가 시대의 대세로 정착되고 있는 현실에서 구태의 전형을 보여줘 안타깝다. 그것도 부패방지위원회 사무처장까지 지낸 채일병 후보 측에서 이런 일을 벌여 더욱 충격이 크다.

검찰은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라. 또한 선관위의 조사내용이 축소되고 은폐될 조짐이 보이기에 증거보전에 충실하게 임해 주기를 요청한다.

2006년 10월 13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허 동 준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웹사이트: http://www.eparty.or.kr

연락처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02-2129-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