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e-러닝 업체 TG연구소(대표이사 염 은영)와 인공지능형 언어 분석 전문기업 ‘와나스테이션’의 공동 개발로 철자법, 문법 및 어법, 콩글리시 및 어휘 사용 오류까지 정확히 잡아내는 차세대 영작문 솔루션이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됐다.
‘Business Writing Machine’이라는 상표명을 부착한 본 솔루션은 4종류의 차세대 영작문 엔진이 거미줄처럼 장착되어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자 특징이다.
먼저, 누구나 쉽게 주제별로 적합한 영어 문장을 골라 자동 입력할 수 있는 ‘Writing Helper’가 내장되어, 영작문에 대한 자신감과 시간 절감 효과를 보장한다.
그 다음, 철자법과 콩글리시 및 어휘상의 오류를 자동 수정하는 인공지능형 엔진으로 작문 내용을 1차 교정한다. 이어서 약 2만 개의 방대한 DB에 바탕을 둔 문법 및 어법 검색 엔진이 해당 오류를 수정하고, 무엇이 어떻게 틀렸는지 이유까지 명확히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현재의 영작문 실력과 취약점 및 보완점을 영역별로 상세 제공하는 평가 엔진이 제품의 완결성을 높이고 있다.
지난 2년여 본 솔루션의 개발 책임을 맡아온 임 귀열 교수(51, 미국 코널 대학교 Reading Research Center 연구 교수)는 “지구상의 그 어떤 영작문 솔루션에 비해 검색 및 수정의 정확도, 그리고 사용자 친화도 면에서 비교할 수 없는 제품으로, 영어 전문 인력의 부족으로 인해 해외 사업 개척에 큰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 벤처기업 및 수출입 전문업체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연내에 TOEFL, TOEIC, SATⅡ 등 공인 영어시험의 영작문 모의시험 제품으로도 확장 적용될 예정인 바, 이는 기존 영작문 수험 시장의 고비용 비효율 구조에 일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임 교수를 비롯한 개발진은 기대하고 있다.
본 솔루션은 현재 www.ibt-writing.com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
TG연구소 개요
외국어 교수법/ 응용언어 학/Multimedia 전공자들을 주축으로 결성된 전문 연구 법인인 본 연구소는 특히 전통적인 외국어 학습법과 Multimedia Technology를 결합한 과학적인 온라인 교수법을 개발, 보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교육인적자원부, 건교부, 과기부 전남도청 등 정부부처와 30여개 지자체 소속 공무원 단체 온라인 연수를 진행중에 있다. 아울러, 지난 2004년도 상반기에 ㈜뉴로네티즘으로부타 음성인식 Solutin 'Virtual Lab'을 도입, 이를 한 단계 Upgrade한 'PRT(Phrase Recognition Technology - 구문인식 기술)'로 승화하여 Speaking Machine, New IBT-TOEIC, 깨비나라 어린이 영어 등에 적용한 바 있으며, 같은 해 하반기부터는 교육용 컨텐츠 개발에서 영역을 넓혀 WannaStation.com사와 공동으로 "세계 최초의 비즈니스 업무용 Real Time On-Line Writing Soultion - Writing Machine"을 개발, 2007년 3월 현재 그 첫번째 제품인 'Business Writing Machine'을 발매하여 중소기업/벤처기업/수출입 전문 업체와 주요 언론사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을 얻고 있다. 이에 힘입어, 그 후속 제품으로 TOEFL Writing Machine, TOEIC Writing Machine, SATⅡ Writing Machine의 출시를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ibt-wri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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