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러한 사실에 기초하여 서울시와 이명박 전시장에게 서울시가 KDU의 2억유로 투자를 어떠한 근거를 통해 확인했고, 서울시가 KDU 소속대학의 투자계획 사실여부를 확인했는지를 해명하고 관련 문서 일체를 공개할 것을 주문했었다.
그러나, 2주가 지난 현재까지 서울시는 일체의 응답과 해명이 없다. 서울시가 끝까지 특혜의혹이 사실로 드러난 ‘상암동DMC 개발’에 대하여 적당히 덮고 넘어가려한다고 덮어질 일이 아니며. 더욱이 응답과 해명을 하지 않고 있음은 결국 사실로 인정하는 것과 다름없다.
이제 천문학적인 부동산 특혜를 안겨준 서울시와 무자격업체 KGIP에 대하여 국정감사를 통해 '상암동DMC개발 특혜의혹‘에 대하여 보다 철저히 규명하고, 드러난 허위와 특혜 등 위법사실들에 대하여 행정당국의 즉각적인 서울시 특별감사 촉구 및 검찰 고발 등을 포함하여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다.
2006년 10월 13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규 의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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