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섬유패션 아시아 로드쇼」는 문화상품에 치중해 있는 한류마케팅을 지역 주력산업인 섬유패션 이라는 소비재 영역에 적극 활용하여 지역섬유제품의 고부가가치화와 수출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금까지 통상적으로 진행되던 직물전시회와는 달리 대구경북지역의 섬유직물 12업체와 서울의 동대문 패션클러스트 11업체가 의류를 제작하여 모델이 직접 이들 업체가 만든 의상을 입고 현지 바이어에게 패션쇼와 상담회를 병행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시장개척단 파견지역의 중국 사천성 청두는 중국내 8대 주요도시 거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北京新生代市場監督杋構&父母必讀 )소득대비 지출이 가장 높은 도시로 연해지역보다 더 강한 한류영향으로 한국의류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나타나고 있다.
실례로 중국진출 한국의류 브랜드 중 온앤온(On & On), 떠블류닷(W.) 등 중국내 매장 53개, 35개 중 매출 1위가 모두 사천성 청두에서 발생하고 있다.
또 오사카 역시 일본섬유산업의 메카로 2004년 직물류에 대한 수입은 137억 엔으로 전체수입금의 10%를 차지하고 있어 국내 패션 및 직물업체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본다.
대구시는 이번 시장개척단으로 선정된 업체는 상담장 임차료 및 현지통역 등이 제공 되고 맞춤 바이어 리스트, 현지 시장정보 등을 사전 제공하여 효과적인 상담을 위한 프리마케팅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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