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책 읽는 국민, 학습하는 사회 만들기’를 위해 앞장서 온 국내 지식문화 대표기업 교보문고(대표 권경현,www.kyobobook.co.kr)와 한국능률협회에서 실시하는 KCSI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대형서점부문 10년 연속 1위 수상을 기념하고 고객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10월 16일부터 11월 12일까지 ‘고객사랑 독서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00여 개 단행본 출판사 대표들로 구성된 한국출판인회의가 뜻을 같이해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출판계가 함께하는 범국민적인 독서캠페인으로 전개된다.

교보문고 전국 12개 영업점(영남대점 제외)에서 진행되는 ‘고객사랑 독서 캠페인’은 <도서 보상판매전>, <도서 교환전> 및 <거리캠페인 샘플북 배포>등 다양한 독서관련 행사로 가득하다. 고객 소장도서를 교보문고 도서교환권(권당 1,000원, 1인 최대 5매 교환가능)으로 교환해주는 <도서 보상판매전> 은10월 16일에서 10월 29일까지 열리며 선착순 10,000권을 교환해 준다. 이를 통해 수집된 도서는 11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도서 교환전> 교환대상 도서로 활용되며, 도서 교환전을 통해 고객들은 소장하고 있는 도서를 본인이 원하는 도서로 교환해 갈 수 있다. 판매 및 교환도서는 2000년 이후 출간된 일반도서를 대상으로 하며 아동도서, 잡지류, 학습서류, 만화 및 전문서적 등 일부도서는 제외된다. <도서 교환전>을 통해 교환된 최종 수거도서는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된다.

이와 함께 교보문고와 한국출판인회의는 캠페인 기간동안 전국 영업점 소재지역에서 <거리캠페인 샘플북 배포>행사를 통해 인기 신간 도서의 내용을 요약해 소책자로 제작한 샘플북 25만부를 시민들에게 배포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인터넷 교보문고(www.kyobobook.c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1544-1900).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yobo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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