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대표이사 임건우)가 광주ㆍ전남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0일 오후 2시까지 '잎새 영화사랑 이벤트' 참가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번 영화 이벤트는 지난 3월과 5월, 7월이어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매번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 보해는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비롯해 광주비엔날레를 공식 후원하는 등 광주ㆍ전남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보해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350명을 선정, 각 2매씩 700매의 영화티켓을 배포할 계획이다. 또 보해는 각 지점 영업사원들의 판촉 행사를 통해 300매를 배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총 1,000명을 이번 영화사랑 이벤트에 초대한다.
온라인 이벤트에는 광주ㆍ전남지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보해 홈페이지(www.bohae.co.kr)에서 응모하면 된다. 온라인 당첨자는 오는 10월 20일 오후 3시 보해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할 예정.
목포지역 당첨자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7시와 밤 9시 하당의 메가라인에서, 순천지역 당첨자는 25일 밤 8시 프리머스 시네마, 광주지역 당첨자는 26일 오후 7시 30분 제일시네마에서 각각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당첨자는 별도로 개별통보하지 않으며, 당일 영화 상영 한 시간 전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영화관 앞으로 오면 영화 티켓과 교환해 준다. 또 보해는 이날 행사가 끝난 후 추첨을 통해 잎새주를 증정할 계획이다.
‘잎새 영화사랑 이벤트’의 이번 상영작은 바로 ‘웰컴 투 동막골’의 장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정준호, 정재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거룩한 계보’. 어린 시절부터 우정을 쌓아 오던 두 남자가 조직의 이권으로 인해 서로 등을 돌리는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
한편, 제3회 보해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은 광주ㆍ전남지역 대학생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진행 중에 있으며 접수기한은 오는 10월 30일이다.
웹사이트: http://www.bohae.co.kr
연락처
보해양조 홍보팀 062-384-93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