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을 편리하게 공간을 아름답게”란 주제로 전국의 우수한 건축 및 건설 관련 자재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 소개하는 ‘2006 광주하우징엑스포(GEHOS 2006)’가 그것이다.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방송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제3회 광주도시건축문화제와 함께하는 이번 엑스포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시는 엑스포 행사를 통해 건축의 신기술 도입 및 상호 정보교류를 통하여 건축, 건설 관련 자재 등의 질적 향상과 관련 산업의 육성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호남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건축자재 분야, 급수위생설비 분야, 전원주택 및 주택정보 분야, 인테리어기자재 및 조경 분야, 건설장비 및 공구 분야, 디지털 홈 분야, 가구 및 인테리어 분야에 120개사가 참여하여 6,048㎡(1,830평)의 규모로 진행되며, 7,000여점 이상의 제품을 전시함으로써 최신 건축자재 등의 주택정보를 쉽게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부엌가구의 선두주자인 뷔셀 업체가 참가하여 2007년의 Kitchen Trend를 제시하게 되며, 광주지역의 Bath 분야 선두주자 업체들도 대거 참여, 급수위생설비재의 최신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사)대한건축학회 광주·전남지회, (사)한국건축가협회 광주광역시회, (사)대한건축사협회 광주광역시건축사회, 광주도시·건축문화포럼이 주관하는 지역 최대의 건축문화축제인“제3회 광주도시건축문화제”와 동시에 열리게 되어 그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전망된다.
“제3회 광주도시건축문화제”에서는 「제8회 광주·후쿠오카 건축교류전」,「학생작품교류전」,「건축모형작품전」,「준공건축물 사진전」과 같은 전문가들의 작품전시회가 이루어지며, 일반인들이 참가하는「도시·건축 사진공모전」,「도시·건축그림그리기대회」개최 등 많은 볼거리가 제공된다.
또 10월 19일에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김현수 박사가 ‘친환경적인 신도시건설 방향’에 대한 주제를, 10월 20일에는 생태건축연구소의 이윤하 소장이 ‘생태건축의 이해와 작품’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 건축·건설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게 된다.
그리고 전시회의 광범위한 홍보를 위하여 2006 광주하우징엑스포 홈페이지(www.ghousing.or.kr)를 운영하여 관련정보를 자유로이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엑스포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전시회 관람문의 및 상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2006 광주하우징엑스포’사무국(02-588-2480)으로 문의를 하면 되고, 제3회 광주건축도시문화제 및 심포지움은 광주광역시건축사회(전화 : 062)521-0025)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건축주택과 사무관 김대수 062)383-4832
광주광역시청 공보관실 062-613-2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