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교 14주년 기념 제6차 한중 지도자 포럼
그동안 한·중 양국은 21C 한·중 교류협회와 중국인민외교학회 공동으로 개최한 한·중 지도자 포럼은 1차(중국 양주), 2차(한국 서울), 3차(중국 북경), 4차(한국 서울), 5차(중국 호남)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한·중 양국의 국익차원에서 크게 기여해왔다.
금번 포럼은 최근 한국, 중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 지역의 역사,영토, 동북공정 문제 및 북한의 핵실험 문제 등으로 인해 한반도의 긴장 고조 및 갈등과 반목이 그 어느때보다도 심화되고 있는 시기에 개최되는 것이라 매우 중요한 포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중국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과 2007년 한·중 우정의 해를 앞두고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에 커다란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이와같이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한·중 수교14주년 기념 제6차 한·중 지도자 포럼은 한·중 양국 지도자들의 격조 높은 발표와 진지한 토론을 통해 양국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기회가 되리라 확신한다.
포럼에 참석하는 중국측 대표로는 중국정치협상회의 羅豪才 부주석 (부총리급), 중국인민외교학회 楊文昌 회장 등 15명이 참석하게 되었다.
한국측 대표로는 김수한 전 국회의장, 강영훈 전 국무총리, 이수성 전 국무총리, 고 건 전 국무총리, 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 김부겸 국회의원, 김애실 국회의원, 이은영 국회의원, 김종량 한양대학교 총장, 이배용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이경숙 숙명여자대학교 총장, 이광자 서울여자대학교 총장, 최경원 전 법무부 장관, 공로명 전 외무부 장관, 심우영 전 총무처 장관, 이계익 전 교통부 장관, 정종택 전 환경부 장관, 박철언 전 체육청소년부 장관, 한영성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장, 김정자 전 정무차관, 서명선 한국여성개발원 원장, 발표자 및 사회자로는 유종하 전 외무부장관,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 정근모 명지대학교 총장,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 열린우리당 우제창 의원, 김대식 중앙대학교 부총장, 경제계 대표로는 이수창 삼성생명보험(주)대표이사, 노정익 현대상선 대표이사 등 100여명이 참석 예정으로 있다.
연락처
21C 한•중 교류협회 (TEL: 02)753-0008/ FAX: 02)753-0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