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지사)는 10. 13(금)~10. 14(토) 1박2일간 경상북도자연환경연수원(구미 소재)에서 김관용도지사,이철우 정무부지사 및 경제과학진흥본부와 투자통상본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경제살리기 연구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 포럼은 김관용지사 취임 이래 그동안 행정내부 조직을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일자리 창출, 대구경북경제통합, 지역경제살리기 등 새경북 건설을 위한 기본 틀 마련을 계기로, 경제과학진흥본부와 투자통상본부 전체 팀원들의 경제마인드제고 및 업무추진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이며, 지역 기업체 혁신사례 발표(구미 LG필립스 LCD공장상무)및 투자유치 추진 우수사례 발표(경기도 투자진흥과장), 외부 경제 전문가(경북도 정책자문관 이석희 박사)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경제살리기 연구포럼에서는 손충근 구미 LG필립스 LCD공장 상무는 지역의 대표적 IT기업으로서 “현재 기업이 도에 바라는 경제시책이 무엇인지?”를기업 현장에서 실감하는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현장감 있는 특강을 하였고, 김명선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경기도의 투자유치 실적 및 분석, 투자인프라 구축 노력, 외국기업 지원사례 등에 대하여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유치 방안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였으며 또한, 이석희 경북도 정책자문관은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수도권 규제완화와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기반한 수도권 기업의 경북지역 유치전략에 대하여 특강을 하였다.

이날 김관용 도지사는 바쁜 일정에도『경제살리기 포럼』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통해 이번 포럼은 경제과학진흥본부와 투자통상본부 팀원 상호간 단합과 지역경제에 대한 이해 증진, 투자통상 마인드제고 등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경제과학 및 투자통상분야는 경북의 미래를 이끌 핵심 역량이며,특히, 우리 도는 “새벽을 여는 경북·일자리가 있는 경북”의기치아래 지역발전을 선도해 나가야 하는 만큼 모두가 자부심을갖고, 금번 조직개편의 핵심인 본부체제를 맞아 도정의 제2의도약을 위해서 각 분야별 시책개발과 정책집행에 더욱 열의를갖고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번 경제살리기 포럼에 참석한 직원들은 이번을 포럼을 통해 전문가의 조언과 토론을 통해 경제현안에 대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 경제활성화 및 투자유치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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