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및 남동구청은 KOTRA 인천무역관과 중남미 유력 바이어 27개사 구매담당자를 우리나라에 초청하여‘2006 Latin Techno Belt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18일 로얄호텔 영빈관에서 열리는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과테말라 2개사, 페루 7개사, 멕시코 5개사, 파라과이 1개사, 브라질 4개사, 파나마 7개사, 아르헨티나 1개사 등 7개국 27개사 바이어가 참가하여 인천 소재 기업들과 열띤 수출상담을 펼치게 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중남미 시장의 전자, 가전, 자동차부품, 네트워크장비, 공작기계 등 다양한 바이어가 상담회에 참여하고 있어 어느 때 보다도 구매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중남미 국가들과 수출상담회를 통하여 해외 시장진출의 교두보가 되도록 지속적인 수출상담회를 추진토록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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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기업지원과 담당자 문순덕 032-440-2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