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오는 12월 5일부터 5일간 베트남 호치민시 HCMC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06 베트남 호치민 종합박람회’에 참가할 희망업체를 이 달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박람회에 관내 소재 IT 및 수출유망업종을 중심으로 전기전자, 화장품, 기능성쥬얼리, 인삼제품, 가전제품, 화학제품 등 10개 내외의 동남아 시장 개척단을 모집한고 밝혔다.

시는 관내 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하고 신기술 및 기술우위 품목을 중심으로 성장 유망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참가업체로 선정되면 상담부스 임차료와 홍보비, 현지 통역비, 등이 지원되고 참가업체는 전시물품 운송비 일부와 항공료 및 현지 체제비만 부담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베트남 호치민 종합박람회’는 규모 및 국내외 업체들의 인지도면에서 베트남에서 가장 큰 박람회로 최근 한류열풍 등으로 한국산 생활용품, 가전류의 진출 가능성이 매우 커 활발한 상담과 계약이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한국무역협회대전충남지부(FAX 864-4623)과 시 국제통상과(FAX 222-0262)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역협회대전충남지부(042-864-6208) 시 국제통상과(600-36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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