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밥쌀용 수입쌀의 시판과 더불어 미국 등 쌀 수출국에서는 쌀 수입을 강요하고 있고, 타지역 쌀 및 수입쌀과 경쟁이 치열한 쌀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고 안정적인 판매와 평생고객 확보를 위해 학계 등 전문가들로 구성한『세계 최고쌀 생산 기획단』회의를 ’06.10.16(월) 10:30~12:00까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세계 최고쌀 생산 기획단』은 기존의 “전북 쌀산업 혁신 T/F팀”에 3명의 위원을 보강 전환 운영하며 농업인단체, 소비자단체, 학계, 유관기관, 전문가 등 17명으로 구성하고 이달부터 ’07년 12월까지 운영되며 전북 쌀산업의 발전방안 모색 및 세계 최고쌀 생산을 지원하는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오늘 회의에서는 세계 최고쌀 생산을 위한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협의와 생산 단계별 세부 추진사항과 영농기술, 관리방법 등 종자선정에서 토양관리, 시비, 단계별 재배기술, 수확, 건조, 저장, 가공 등 세계 최고쌀 생산 전 과정에 대하여 심도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

세계 최고쌀 생산 생산을 위해 ’10년까지 1,19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단지조성은 ’07년도 20천ha, ’10년도에는 42천ha까지 확대하고, 세계 최고쌀 기준은 단백질함량 6.5%이하, 아밀로스함량 17%이하, 완전미율 95%이상 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친환경농업과 김정모 063-280-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