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손호영의 ‘운다’가 3주째 1위를 차지한 가운데 1위~4위까지는 지난주와 순위 변동이 없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 13위에 오른 이승철은 13계단 오른 5위로 Top10에 진입했으며, 홍경민은 6계단 상승한 9위, 빅뱅은 무려 39계단을 뛰어올라 10위에 안착했다.

‘해바라기'란 곡으로 컴백한 JK 김동욱은 42계단 상승한 37위에 랭크되는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 Part. 2’는 23위(▲11), 김현철과 거미의 듀엣곡 ‘우리 이제 어떻게 하나요’ 은 28위(▲32)에 오르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태진아의 아들로 유명한 이루가 두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26위로 차트에 데뷔를 했으며, 정식앨범으로는 1년 4개월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장윤정은 타이틀곡 ‘이따, 이따요’로 29위에 오르며 Top100 차트에 진입했다

쥬크온 인기TOP 5

1 0 운다 손호영
2 0 The Day 브라운 아이드 걸스 & 씨야
3 0 Timeless (feat. Xiah) 장리인
4 0 제발 이승기
5 ▲8 소리쳐 이승철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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