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체전이 개막되는 17일부터 폐막일인 23일까지 7일간 우리 도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역사드라마의 영화촬영지로 곽광을 받고 있는 문경새재의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옛사람들의 발길을 쫒아가는 문경새재투어를 실시 한다.
오전 9시와 오후1시, 하루 2번 출발하는 문경새재투어는 제1관문인 주흘관. KBS촬영장, 조령원터, 교귀정, 조곡폭포, 제2관문인 조곡관까지 3키로 구간을 체험하는 코스로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으로 투어가 이루어진다.
문경새재투어 신청접수는 김천스포츠타운에 위치한 경상북도관광홍보관과 김천문화예술회관 정문에 위치한 무료관광셔틀버스운행 안내소에서 1회당 40명씩 1일 80명을 수시 접수하며, 경북도청 관광산업과에서도 전화접수를 받고 있다. (문경새재투어 문의 : 경북도청 관광산업과 053-950-3308)
문경새재 인근에는 철로자전거, 도자기박물관, 문경석탄박물과, 문경활공랜드, 문경온천 등 가볼만한 곳이 곳곳이 산재한 유명관광지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이후 수도권에서 2시간대로 접근이 가능하여 관광객이 크게 증가되고 있다. (문경새재투어 문의 : 경북도청 관광산업과 053-950-3308)
김천시에서도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하루 2회 김천시 주변관광지를 순회하는 무료관광 시티투어를 운행한다. 제1코스는 오전 10시에 출발하여 직지사, 세계도자기박물관, 직지문화공원, 영남제일문을, 제2코스는 오후 1시 30분에 출발하여 영남제일문, 청암사, 옛날솜씨마을을 순회한다.
김천시티투어는 김천시홈페이지(www.gimcheon.go.kr) 인터넷접수와 전국체전 시정홍보관내 접수데스크(스포츠타운), 김천시 문화공보담당관실, 읍면동 임원실 등을 통하여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김천시티투어 문의 : 김천시청 문화공보담당관실 054-420-6062, 6114)
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투어를 위하여 문경새재와 김천시티투어 무료관광안내소를 출발지인 문화예술회관 정문에 안내소를 설치하고 안내원을 배치하여 현장접수와 안내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무료관광 셔틀버스운행과 함께 경상북도 관광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외래 관광객의 수요 창출을 위한 호기로 삼고 관광경북을 집중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내년 “2007 경북방문의 해” 홍보마케팅 활동도 적극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관광산업과 담당자 권남원 053-950-3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