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지사 김관용)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곽결호)는 2006.10.16(월) 경북도청 제1회의실에서 수자원의 개발과 관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양 기관 대표는 미래의 물 부족 문제에 함께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자원의 개발·관리에 공동으로 노력키로 하였다.

이번 협약의 체결로 양 기관은 그동안 경상북도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각각 관리하던 수질관리 및 수자원확보 문제를 서로 협력·보완하여 추진하므로 효율적이고 실효성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 지속가능한 수자원확보·공급을 위한 제도 및 기술개발
· 지역사회와 경제발전 분야에 대한 과제 개발
· 하천생태계 보전을 통한 살아 숨 쉬는 물 환경 조성
· 재난예방 및 복구, 각종 물 환경 홍보 등 4개 분야를 공동추진 또는 적극 협력한다,

분야별 세부과제 개발과 구체적인 실무추진을 위하여 경상북도의 환경해양산림국장과 한국수자원공사의 경북지역본부장을 총괄로 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와 곽결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경상북도는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체계의 구축은 물론, 수자원의 활용가치을 높여 친환경적인 지역발전을 도모 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수자원 기반시설을 더욱 확고히 구축하여 미래 물 문제 해결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양 기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도민의 생활향상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수질보전과 김주한 담당 053-950-3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