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메릴스트립 캐릭터 벨소리로 화제
이처럼 흥미로운 벨소리가 등장했다. 바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악마 같은 상사 미란다 프리슬리 캐릭터가 톡톡 튀는 휴대폰 벨소리로 제작되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 하고 있는 것.
앗, 내 휴대폰에 악마 같은 상사가 들어왔다.
오는 10월 26일 국내개봉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수입배급_이십세기폭스코리아 / 주연_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한 사회초년생이 화려한 패션잡지의 편집장 비서로 들어가면서 일과 사랑에 성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미디. 눈이 즐거운 명품패션과 스타일리쉬한 영상, 음악, 초절정 감각의 공감 유머가 올해 가장 발칙하고 유쾌한 코미디의 면모를 선사한다. 미국에서 1억 2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고 국내에서도 각종 설문을 통해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제작된 벨소리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주인공 메릴 스트립이 맡은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의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했다. 영화를 본 이들에게 미란다 프리슬리 (메릴 스트립)는 쉽게 벗어날 수 없는 매력의 강렬한 인물. 그녀는 영화 속에서 앤드리아(앤 해서웨이)에게 24시간 핸드폰을 울려대며 일을 시킨다. 벨소리는 바로 이 독특한 개성에서 착안되어 ‘앤드리아~’를 외치는 상사의 목소리를 담았다.
보편성 가진 캐릭터 재현, 유머와 위트 담아 또 다른 재미 전달
악마 같은 상사 미란다를 벨소리로 재현해낸 사람은 샤론 스톤의 목소리로 유명한 성우 강희선씨. 그녀만의 섹시하면서도 익숙한 목소리는 영화 속 미란다의 악마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한다. 경쾌한 분위기의 음악을 배경으로 ‘앤드리아 ~ 앤드리아 ~’ 를 외치는 그녀. ‘악마는 왜 프라다를 입는 줄 알아? 궁금하면 전화 받아, 어. 서.~’라는 연이은 대사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김기사~ 운전해, 어,서’를 패러디하여 코믹함을 배가시킨다.
이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벨소리는 오랜만에 만나는 흥미진진한 영화 벨소리로 이목이 집중된다.
지금까지 많은 영화들의 벨소리나 컬러링이 제작되어왔지만 대부분 영화음악으로 만들어지곤 했다. 독특하게 벨소리를 제작하기도 하지만 국내배우가 아닌 할리우드 영화캐릭터의 특징을 살려 제작하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가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국적을 넘어 누구나 공감할만한 보편적인 인물이 등장, 그 이미지재현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벨소리는 영화를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벨소리는 모바일 및 영화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볼 수 있다.
벨소리 다운 받을 수 있는 곳
모바일 홈페이지 : 7171 + 핫키(nate, magicⓝ, ez-i)접속하여 다운로드
온라인 홈페이지 : http://www.foxkorea.co.kr/devil/ 접속하여 call back url 송신 후 다운로드 (단, 무선인터넷 접속 시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웹사이트: http://fox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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