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멀티미디어 솔루션업체 NA4(대표 강송규 http://www.na4.com)는 오랜 기간 동안 개발한 온라인 멀티미디어 편집솔루션을 바탕으로 올해 초 4월부터 9월말까지의 마킹넷 베타2.0 서비스 운영에 이어 10월17일부터 멀티미디어 UCC 포털사이트 "마킹넷"(www.marking.net) 공식베타를 오픈 운영함으로써 UCC업계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다.

올해 초부터, 웹2.0, UCC가 IT업계의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부각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 현재, UCC 동영상 사업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들로 많은 업계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수익모델 부재와 콘텐츠 생성의 높은 벽으로 인해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현실에 맞서, 마킹넷은 멀티미디어 UCC의 관문으로서 중요한 역할인 ‘쉬운 편집’이라는 장점을 내세워 시장에 출사표를 내밀었다. 이를 토대로 UCC시장에서 다양한 시도와 활력, 확실한 수익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는 생각이다.

이 밖에도 NA4는 해외시장에서의 이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마킹넷의 기반이 된 NA4의 ‘Flaon’ 솔루션은 국내보다 해외에서부터 인정을 받아왔었고 굴지의 인터넷 기업들이 이미 NA4의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NA4 솔루션 ‘Flaon’은 미국 라이코스를 통해 시작한 ‘플래닛’서비스에 이어, 일본의 파트너사인 휴베이스아이(Hubase-i)를 통해 일본의 모거대기업에 최대 20억 이상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홍콩의 아웃블레이즈(Outblaze), 미국의 메일닷컴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홍콩과 중국, 미국에서도 멀티미디어 UCC 포털 서비스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밖에, 국내 대형 마켓플레이스와도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또다른 수익을 도모하고 있다.

이처럼, 마킹넷의 편집이라는 장점을 활용해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만듬으로서, 기존의 UCC 업체와 다르게 UCC 멀티미디어 포털 사이트로써의 역량 있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웹사이트: http://www.na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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