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 대폭 확대
이에 따라 그 동안 최저생계비 130% 이하 출산가정(4인 가족 월소득 기준 152만원)에 돌아가던 혜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60% 이하의 출산가정으로 확대된다.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을 받으려면 출산 전 60일에서 출산 후 60일 사이에 신청서와 건강보험료납부영수증, 출생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 가정은 2주간(10일) 1인당 40만원의 지원을 받아 파견 도우미로부터 산모식사, 영양관리, 좌욕 등 건강관리, 모유수유지도, 신생아돌보기, 기타 산모·신생아 관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산모·신생아 도우미제를 통해 출산으로 면역력이 약화된 산모·신생아의 적절한 건강관리 및 감염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과 함께 출산율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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