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팡파르
‘청소년이여 디마에서 꿈과 희망을 잡아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청소년 영화제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영상문화 조성과 창의력 증진, 미래의 영화인 육성과 영상정보 교류 등을 위한 다채로운 청소년영화 출품작 상영 과 이벤트 행사 등을 선보인다.
이번 영화제는 지난 8월 21부터 지난 달 20일까지 공모작 327편을(극영화 215, 다큐멘터리 41, 애니메이션 32, 기타 39) 출품·접수하여 이 가운데 70여편이 본선에 진출, 열띤 경합을 펼치게 된다.
인기영화인, 영화평론가, 영화감독, 기관단체장, 청소년과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가하는 이 날 개막식에는 영화배우 박다안, 왕배의 사회로 식전행사로 대북퍼포먼스 및 인도무용과 식후행사로 여인광 감독, 박지민, 신애라가 주연한 추억의 가족사랑 영화인 “아이스케끼”가 지난해 대상작과 함께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70여편의 본선진출 작품과 30편의 국내청소년영화 수상작, 3편의 디마 가족영화, 5편의 사랑나누기 영화 등 총 108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야외 체험·전시행사 상설프로그램으로 시대별 한국영화를 빛낸 포스터를 장비와 함께 전시하고, 디지털영상의 진수인 크로마키 작업 및 합성기술을 실습할 수 있는 체험관, 3D 가상 스튜디오 및 애니메이션제작 체험관, 초보자들을 위한 촬영 및 편집의 이해를 돕는 영화제작체험 및 디마 참여마당 등이 선보인다.
특히,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고급과정의 실기 및 강좌로 이루어지는 마스터클래스, 세션클래스 등의 특별프로그램은 영상동아리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22일 오후 3시 대전시립미술관 강당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서는 분야별 단체 및 개인 수상작 시상과 함께 대상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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