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교도소는 수용자의 건전한 인격형성과 심신단련을 도모하는 한편 수용생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정신교육을 2006년 10월 9일부터 10월 20일까지(2주간)수용자 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수용자들은 근면반,자조반,협동반등으로 편성하고 우리기관이 자체 수립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수용자 인성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수용자의 재범방지 및 사회복귀에 기여하고 있다.

이전 수용자 인성교육이 단순한 책자를 이용한 설명식 방법에 의존하여 인신이 구속된 수용자의 흥미를 유발시키지 못해 교육의 기대효과가 적었던 것에 반해 생애설계 프로그램 교육의 강사등을 외부에서 11명을 초빙하여 실시하므로써 교육의 효과가 제고 되었다.

또한 수용자 인성교육의 내용으로는 법과 생활,마약의 폐해,레크레이션과 건전가요,성폭력폐해,분류처우규칙,국난극복사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하고 이와 관련한 설명을 사례위주의 동영상 슬라이드 방식으로 진행함으로서 수용자 인성교육의 내실화를 기하고 있다.

부산교도소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하여 향후 수용자의 수용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수있는 교육 프로그램 제작에 반영할 계획이며 실질적인 자립갱생의 의지 고양함과 수용생활에 직접적이면서도 유익하고 내실있는 수용자 인성교육이 되어 국가와 사회에 봉사할수 있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배양과 가치관 확립을 목표로 교정교화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교도소 개요
부산교도소는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기관으로 1947년 9월1일 부산형무소 김해농장으로 발족하여 1971년 3월 김해교도소로 개청했고 1987년 12월5일 현재의 부산교도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부산교도소는 형사사건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를 수용하며 각종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수용자의 정서 및 심성을 순화하여 이들의 재범방지와 사회복귀에 전직원들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rrection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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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보안관리과 교위 이호욱,051-971-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