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은 워싱턴 주지사의 취임 이후 한인 사회와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것과, 워싱턴주내 한국학 및 한국어 진흥을 위한 워싱턴 주정부 차원의 관심에 사의를 표명하고 계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노대통령은 한미 FTA 체결이 한국과 워싱턴 주 등 미 서부지역과의 경제, 통상, 문화 및 인적 교류 증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임을 설명하였으며, 워싱턴 주지사는 한미 FTA의 성공적인 체결을 기원했다.
「그리고어」주지사는 취임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였으며, 10.18 전주시를 방문, 전라북도와의 자매결연 체결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예정이다.
「그리고어」주지사는 노대통령의 시애틀 방문을 초청하였으며, 노대통령은 적절한 시기에 시애틀을 방문하기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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