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영상미디어센터는 미디어교육, 퍼블릭액세스 강화, 미디어정책연구, 창작지원 등을 통하여 지역영상문화 및 미디어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공공문화기반시설로서 대명동 계명대학교 캠퍼스 내에 문화관광부로부터 “지역영상미디어센터설립 사업”으로 확정되어 2006년 12월 개소를 목표로 사업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구영상미디어센터의 이름에 지역 명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보다 지역특성에 적합한 차별화된 브랜드를 도입할 목적으로 “대구영상미디어센터를 상징할 수 있으며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친숙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및 모토”를 공모 주제로 설정하고 지난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공모를 실시하였다.
이번 공모에는 총 80여 작품이 응모하였으며 브랜드부문 당선작 “「씨눈˚」”과 모토부문 당선작 “ 내가 느끼고 내가 만들어가는 미디어 세상! ”을 비롯하여 가작인 “미디아이”, “영상문화가 시작되는 곳” 등 2개 부문 총 16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시상일정은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
브랜드부문 당선작인 “「씨눈˚」”의 “씨” 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나타내며 식물이 자라기 위한 모든 영양분과 관계된 핵심을 의미하고 그 중에서도 씨눈은 종자 속에 있으며 장차 식물체를 새로 만들어 갈 ‘아체’를 지칭하며 또한 다른 의미의 ‘보다’라는 뜻을 가진 ‘SEE’는 ‘미디어와 영상을 보다’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또 “눈”은 미디어를 개인과 연결시켜주는 매개체로서 대구영상미디어센터를 상징한다. 뒤에 포함된 “°”는 기호로서 “함께하다”라는 뜻의 “-도”로서 항상 시민과 함께 하고자 하는 센터의 마음을 의미한다.
심사에는 관련학과 대학교수 및 전문가로 구성된 4인이 참여, 참가작 중 현재 상표권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작품을 1차 선별한 후 1, 2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작품이 선정되었다.
대구시는 최종 브랜드/모토당선작을 기초로 대구영상미디어센터의 심벌마크를 추후 공모 할 계획이며 당선된 브랜드, 모토, 심벌마크는 대구영상미디어센터의 브랜드와 마크로 사용될 예정이다.
본 공모전과 관련된 세부 정보는 대구시 홈페이지 및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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