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작품은 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을 통해 국가지식으로 구축된 ‘한국의 문양(www.pattern.go.kr)’을 소재로 전주대학교 영상예술학부의 신청우 교수팀에 의뢰하여 제작하였으며, 우리 전통문화유산에서 문양을 추출하여 디자인으로 적용되는 일련의 과정을 함께 소개하여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 각종 제품에 전통문양을 활용한 디자인을 적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우리 고유의 전통문양을 응용한 제품 디자인을 국제 전시회에 출품하는 것은 당대 최고 장인에 의해 창안된 우리나라의 전통문양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세계 시장의 반응을 탐지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라이센싱 아시아(www.licensing-asia.jp)’는 일본경제신문과 국제라이센싱산업협회가 주최하며 아시아, 유럽 및 미국 등에서 브랜드 로고, 캐릭터 및 각종 지적재산권을 가지고 있는 기관들이 상품을 출품, 이를 상업적으로 활용하기를 원하는 기업들과 비즈니스 연계를 목적으로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오고 있다. 금년에는 우리나라를 포함 10여개 국가, 100여 기관에서 출품하여 전시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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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 정보화팀장 박병환 02-3704-9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