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과학기술부는 10월 17일(화) 동해 해수와 휴전선 인근지역 지하수의 방사능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고성, 철원, 파주지역의 지하수를 각각 1개 지점에서 채수하였으며 분석한 결과 인공 방사성 핵종이 검출되지 않았다.

한편 속초, 주문진, 강릉, 동해 앞 바다 5개 시료의 해수분석에서 미량의 세슘-137(137Cs)이 검출(1.10~2.16mBq(미리베크럴))되었으나 농도는 과거 10년간의 범위(1.60~6.27mBq)이내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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