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EUCCK(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방문 비공개부분 발언록

▲ 한스-베른하르트 메르포스 주한유럽연합상의 부회장
EU회원국들은 북한에 사무실을 가지고 있지만 북핵 이후에도 대화 창구로서 기능을 할 것이다.

북한의 행동에 대해 E.U 국가들은 UN의 결의를 지지하고 참여한다. 하지만 대화를 북한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최악의 상황에도 대화창구를 닫으면 안된다.

▲ 장자끄 그로하 주한유럽연합상의 소장
지난 주말에 EUCCK(주한유럽상공회의소)와 회원 외국인들이 금강산에 다녀왔다. 다음주에 EUCCK차원에서 평양에 경제워크샵을 위해 갈 것이다.

유럽연합은 북한 중소기업관계자의 Italy 연수를 추진하고 있다. 당연히 북핵에 대해 제제가 있어야 하지만 대화를 해야 한다. 대화는 관계를 후퇴하지 않는 것이다. 남 · 북간의 경제협력은 계속되어야 한다.

▲ 한스-베른하르트 메르포스 주한유럽연합상의 부회장
북핵실험 날 주식은 30P 폭락했지만 내국인은 주식을 팔았지만 외국인투자자는 사들였다. 주식시장에 이런 말이 있다. “대포소리가 나면 반드시 사라.”

▲ 피터 지글러 물류교통위원회 위원장
인천을 중국교두보로 생각하고 있다 EU가 중국교류를 하는데 인천항은 중요하다. 참여정부의 동북아 중심의 물류도시와 맞는 것 같다. 인천에 투자와 교류를 하겠다.

▲ 김근태 당의장
북한과 대화가 지속되어서 관계가 후퇴하지 않도록 현대아산을 방문, 격려했고 개성공단도 방문 할 예정이다. 현재로서 경제교류는 확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대화나 교류는 지속된다.

한국민은 장점도 있고 부족한 것도 있다. 한국민이 세계화의 한 가운데에 있다. 한국의 민주주의도 세계에 있다. 한반도 평화가 동아시아공동번영의 갈림길이다. 유럽이 관심을 가져달라.

▷ 일 시 : 2006년 10월 17일(화) 14:00 ~ 15:00
▷ 장 소 : 광화문 교보빌딩 20층 주한유럽연합상의 회의실
▷ 참석자 : 김근태 당의장, 이목희 의원, 홍미영 의원, 노식래 부대변인 EUCCK 측 한스-베른하르트 메르포스 주한유럽연합상의 부회장, 피터 지글러, 물류교통위원회 위원장, 장자끄 그로하 주한유럽연합상의 소장, 지동훈 주한유럽연합상의 부소장

2006년 10월 1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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