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 혁신적인 데이터 센터 가상화 실현을 위한 신개념 솔루션 선보여
특히, 블랙박스와 함께 제공되는 썬의 솔라리스 10 운영체제는 가장 안전하고 가상화가 뛰어난 데이터 센터를 요구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이다. 솔라리스 10 OS는 썬 서버 및 스토리지 기술과 함께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하나의 블랙박스는 총 240개의 썬파이어 T2000 서버를 탑재하고 있으며, 1.4 페타바이트 이상의 스토리지와 15 테라바이트 DRAM을 제공한다.
블랙박스 프로젝트는 필요한 모든 것이 구축되어 있으며 사전 배치가 된 데이터센터로 극대화된 집적도와 성능, 용량을 제공하고 전력 및 쿨링 효율성이 뛰어나고 재사용 또한 가능하다. 일반적인 시스템 및 랙 디자인은 물론,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등 다양한 측면에서 블랙박스 프로젝트의 다양한 부분이 현재 특허 진행 중에 있다.
블랙박스의 폼팩터 및 뛰어난 기술은 아래와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될 수 있다.
· 신속한 웹 2.0 확산 - 데이터 센터 공간을 필요로 하나 설계하거나 구축 할 시간이 부족한 웹 2.0 기업에 컴퓨팅 리소스를 공급
· 앞선 군사적 애플리케이션(Advanced military applications) - 언제 어디서든 구축 가능
· 지역 개발(Developing nations) - 전통적인 데이터 센터를 지원하기 위한 전력 및 네트워킹 인프라가 부족한 곳에 즉각적인 컴퓨팅 시설 제공
· 석유 탐사 및 지진 모델링 - 해양에서 현장 지진 모델링을 하기 위해 해안의 석유 장치에 고성능 컴퓨팅 제공
· 대안적인 에너지 소스 제공 - 대안적인 에너지 소스와 요금으로 데이터 센터에 유연성 제공
썬은 먼저 향후 몇 달간 초기 도입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며 제품은 2007년 중순경 소개 될 예정이다. 블랙박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un.com/blackbox 에서 볼 수 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조나단 슈왈츠 CEO는 “썬은 고객 데이터 센터의 실질적인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고 있다.” 라며 “블랙박스 프로젝트는 공간 및 전력, 쿨링에 대한 고객의 부담을 해소해 줄 새로운 컴퓨팅 개념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un.co.kr
이 보도자료는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