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하여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지부와 공동으로 해외바이어 8개국 18명을 초청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온양관광호텔에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갖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해외경쟁력이 있으나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유망중소기업 70업체가 참여하여 해외바이어 18명과 수출상담을 통하여 900만불 이상의 수출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상담장 로비에는 참여업체(70업체)의 상품과 카다로그를 전시하여 해외바이어 들이 생생하게 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상품 전시관을 마련하였으며, 이번 상담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충남 우수상품 150업체 800개 품목이 수록된 e-카다로그를 통하여 해외바이어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수출환경의 3중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체에 대한 고충을 지원하기 위하여 수출보험공사 등 수출유관 5개 기관이 참여 고충상담 지원과 도우미 역할 등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준다.

충남도는 이번 수출상담회를 계기로 현재 내수판매의 부진으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확보지원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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