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복지, 제11회 사랑의 휠체어 1000대 보내기 운동 기증식 20일 개최
이날 서울 경기도권 13여개의 중,고등학교의 3525명의 청소년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한마음되어 거리 및 지하철등에서 휠체어 기금마련 캠페인에 동참하고 모은 기금으로 마련한 총 194대의 휠체어를 저소득층 장애인에게 기증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지하철 공사 관계자등 초정내빈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참가자 그리고 자원봉사자등 300여명이 참석하고 (주)신라명과가 협찬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자의 개회사로 시작하여 이충범 정해복지 이사장,강대기 한신종합건강검진센터 이사장,권택상 서울시 보건건강국장의 축사에 이어 휠체어 보내기 운동 기금마련 캠페인에 참가한 학교, 지하철역에서 캠페인을 할수 있도록 협조한 각 지하철 역장들에게 봉사상등을 수여하고 수혜자 대표에게 휠체어 기증식을 가진다.
행사 2부에서는 KBS 장애인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오영철씨의 공연등을 펼쳐 행사에 참여한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정해복지가 주최하고 한신종합건강검진센터가 후원하는 ‘사랑의 휠체어 1000대 보내기 운동‘은 1996년 1회 휠체어 500대 보내기 운동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었고, 2002년에는 500대를 넘어 1000대로 목표를 상향 조정해 서울시와 서울지하철공사의 협조하에 지하철역 등지에서 학생과 자원봉사자가 벌인 캠페인 기금으로 휠체어를 받고자 하는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신청을 받아 1996년부터 2006년까지 총 847대의 휠체어를 전달하게 되었다.
금번 10월 20일 제11회 사랑의 휠체어 1000대 보내기 운동 기증식을 통해 194대의 휠체어를 전달하면서 일반휠체어의 수요급감과 보급의 일반화로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star2u.org
연락처
사단법인 정해복지 홍보팀 김성호,02-592-5454, 019-308-4733,이메일 보내기